1980년대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첫사랑을 담아낼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이 드디어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는 9월 13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공개되며, 뉴트로 감성과 청춘 멜로를 동시에 담아낸 작품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죠.
백번의 추억
백번의 추억 | JTBC
9/13 [토] 밤 10:40 첫 방송|?https://tv.jtbc.co.kr/hundred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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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발표 현장 분위기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김상호 감독과 주연 배우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작품 속 캐릭터와 준비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에게 작품의 매력을 직접 전했습니다.
김상호 감독은 이번 드라마를 “1980년대 버스 안내양을 중심으로 그 시대를 살아간 청춘들의 이야기”라고 소개했습니다.
당시를 직접 겪은 세대에게는 추억을, 처음 접하는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한 울림을 전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줄거리와 캐릭터
백번의 추억 1회 예고편 - 우리 어디서 본 적 있지 않나? | 미리보기 | 백번의 추억 | JTBC
2025.09.13 (토) 22:40 방송 백번의 추억 1회 예고편 - 우리 어디서 본 적 있지 않나? 귀 밑엔 동전파스, 주머니엔 비닐봉지를 꽂은 청아운수 버스안내양 고영례(김다미)는 승객을 태우다가 버스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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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를 배경으로 고영례( 김다미 )는 천아교통에서 100번 버스 승무원으로 일합니다. 멀미가 있음에도 매일 버스를 탑니다.
그녀의 직업은 어머니를 부양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그녀에게도 중요합니다.
그녀는 학생으로서 대학에 등록하는 꿈을 꿉니다. 성격적으로 고영례는 정직하고 똑똑하며 예민합니다.
그녀가 화를 내면 아무도 그녀를 막을 수 없습니다.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는 서종희( 신예은 )이고 그녀 역시 천아교통에서 버스 승무원으로 일합니다. 그녀는 매력이 넘칩니다. 서종희는 불행한 가정 환경에서 벗어나기를 꿈꿉니다.
한편, 한재필( 허남준 )은 백화점 주인의 아들입니다.
그는 매력적인 외모와 부유한 가정 배경으로 완벽한 남자처럼 보이지만 감정적인 상처로 고통받고 인생에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그는 고영례와 서종희의 첫사랑이다.
〈백번의 추억〉은 100번 버스 안내양으로 일하는 *고영례(김다미)*와 신입 안내양 *서종희(신예은)*의 우정을 중심으로,
두 사람이 맞닥뜨리게 되는 *한재필(허남준)*과의 첫사랑 이야기를 그립니다.
- 고영례(김다미): 대학 진학을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는 안내양. 현실적인 고민과 희망을 동시에 안고 있습니다.
- 서종희(신예은): 미스코리아라는 큰 꿈을 향해 달려가는 당찬 신입. 화려한 겉모습 뒤에 순수한 열정이 숨겨져 있습니다.
- 한재필(허남준): 백화점 사장의 아들이지만, 화려한 배경과 달리 속 깊은 상처를 가진 인물. 두 여주인공과 얽히며 애틋한 서사를 만들어갑니다.
배우들의 준비 과정
배우들은 실제로 경험해보지 못한 1980년대를 표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 김다미는 “첫사랑의 감정을 크게, 진하게 표현하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 신예은은 긴 생머리, 청자켓, 나팔바지 등 당시 유행을 연구하며 스타일링에 집중했다고 전했습니다.
- 허남준은 아버지에게 당시 청춘의 감정을 직접 묻는 등 시대적 정서를 이해하려 노력했다고 합니다.
촬영 현장의 추억
촬영 현장은 1980년대 소품들로 가득했습니다. 종이 토큰, 풍선껌 포장지, 쪽지 하나로 전하던 마음 등 지금은 낯설지만 아련한 추억의 풍경이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되었다고 합니다.
배우들의 케미스트리
이번 작품의 또 다른 매력은 워맨스입니다. 김다미와 신예은은 촬영을 함께하며 실제로도 가까워졌다고 전했습니다. 김다미는 “예은 씨의 열정에서 많이 배웠다”고 했고, 신예은은 “다미 언니의 차분한 에너지가 연기에 큰 도움이 됐다”고 화답하며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시청 포인트
- 1980년대 청춘들의 리얼한 성장과 첫사랑 이야기
- 배우들의 진정성 있는 연기와 시대 고증
- 우정과 사랑을 동시에 담은 따뜻한 감성
"에스콰이어" 후속 작으로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9월 13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됩니다.
과거의 향수와 오늘의 청춘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작품, 꼭 시청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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