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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곳/영화

달까지 가자. 9월19일 첫방송 미리보기

by 디카다 2025.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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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원작 소설: 장류진 『달까지 가자』

장르: 하이퍼리얼리즘 직장 드라마 / 로맨틱 코미디 / 청춘 성장극

방송사 및 일정: MBC, 2025년 9월 19일 첫 방송 (금·토 방영)

특징: 불안정한 고용, 낮은 임금, 가계부채, 직장 내 부조리를 사실적으로 다루면서도 유쾌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더해 공감을 이끌어내는 작품

 

 

 

달까지 가자 예고 보기

 

 

주요 등장인물

 

 
 
정다해 ( 이선빈) : 마로네 제과 홍보,마케팅팀 계약직
가난한 배경에서 자라 정규직 전환을 꿈꾸는 현실파. 안전과 인정을 갈망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인물
계약직 신분의 불안정, 낮은 임금, 직장 내 차별. 하미지우와의 로맨스가 전환점이 됨
강은상( 라미란) :  영업팀 계약직

 

돈에 집착하는 실리적 성격. 실패 경험이 많아 늘 새로운 기회를 찾음. 야망과 생활고 사이에서 현실적으로 움직임

무리한 투자, 코인 투자 등 위험 감수. 돈과 윤리 사이에서 갈등

 

김지송 ( 조아람) :  회계팀 계약직

 

“욜로” 성향, 현재의 즐거움을 중시. 소비와 자유를 즐기지만 늘 빚과 불안정한 생활이 뒤따름

장기적인 안정보다 즉각적인 욕망을 선택하면서 발생하는 문제. 세대 공감 포인트

 

함지우(김영대) :  빅데이터 태스크포스 팀장

 

잘생기고 능력 있는 엘리트지만 내면적으로는 공허함을 느끼는 인물. 정다해와 만나면서 잊고 지낸 꿈과 열정을 되찾기 시작

성공과 자아실현 사이에서 갈등. 다해와의 로맨스로 인해 가치관의 전환을 맞음

 

조연 및 특별출연

  • 마로네 제과 직원들
    • 마케팅팀: 고대영, 정다희, 김태수, 이승재, 박지원, 윤준서
    • 회계팀: 송대협, 오동규, 조수진, 윤태영, 김혜린, 김은진
    • 영업팀: 천동일, 강성태
  • 특별출연
    • 장하오(ZEROBASEONE): 김지송의 중국인 남자친구 ‘웨이린’ 역
    • 강태오, 노정의, 강혜원, 김정진, 윤경호 등 깜짝 카메오 출연
 

 

주요 이야기와 주제

세 친구는 모두 비정규직(계약직)이라는 공통된 처지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서로에게 의지한다.

낮은 임금, 생활비, 가계부채, 불안정한 고용 등 현실적인 문제들이 극의 갈등을 이끌어간다.

코인 투자가 중요한 서사 장치로 등장. 한 방을 노리지만 실패와 위험이 함께하며, 이는 꿈과 욕망의 은유로 작동한다.

직장 내 부조리와 불평등을 사실적으로 묘사: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 승진의 벽, 회사 문화와 개인 가치관의 충돌.

정다해와 함지우의 로맨스는 작품에 설레는 요소를 더하며 성장과 선택의 계기를 제공한다.

진지한 사회적 메시지와 코믹한 요소가 균형을 이루며, 청년층뿐 아니라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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